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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01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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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교 언어교육원은 지난 10월 6일(월), 이화삼성교육문화 대강당에서 제 23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를 개최하여 한국어를 배우고 있는 외국인 어학연수생, 본교 유학생 및 교환학생에게 한국어 학습을 격려하고 외국인 학생들의 장기 자랑 및 상호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였다. 과테말라, 러시아, 카자흐스탄 등 8개국 출신 총 10명이 참가해 ‘가을’, ‘우정’, ‘꿈’, ‘추억’, ‘한국과 나’를 주제로 초·중급과 고급으로 나눠 총 2부로 진행됐다. 한국어 말하기대회뿐 아니라 언어교육원 동아리 학생들의 댄스 공연과 노래, 아프리카 전통 무용 등 장기 자랑과 태권도 시범 등이 마련돼 관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 영예의 대상은 “다르고도 비슷한 한국과 일본”이라는 주제로 발표한 구로다 시요코(Kuroda Shiyoko)씨가 수상하였으며, 최우수상은 신 옐레나(Shin Yelena)와 마마탈리에바 즐드즈칸(Mamatalieva Zhyldyzkan), 우수상은 구 아이디(Gu Aidi)와 미무라 안나(Mimura Anna)에게 돌아갔다. [ 수상자 명단 ] 대상 (초·중급부) 다르고도 비슷한 한국과 일본 구로다 시요코(교양 2) 최우수상 (초·중급부) 모든 고려인, 한국어로 통해라 신 옐레나(집중 3) (고 급 부) 나에게 평강공주인 한국 마마탈리에바 즐드즈칸(집중 5) 우수상 (초·중급부) 한국에서의 나의 성장 구 아이디(집중 2) (고 급 부) 10점 만점에 10점 미무라 안나(집중 6) [ 관련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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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01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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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01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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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외국인 한국어로 표현한 韓流 韓國文化 우리는 하나! 상해총영사관 상해한국문화원 주관, 30일~31일, 40여개 학교 학원 참가 이화여대 제주대학교 한국관광공사 아시아나항공 등 한인기업 후원 협찬총영사상 문화원장상 어학연수권 문화체험권 여행권 항공권 화장품 등 시상 상해총영사관(구상찬 총영사)과 상해한국문화원(김진곤 원장)이 주최하고 이화여대 제주대 한국관광공사가 후원하며, 아시아나항공 농심 LG생활건강 롯데면세점이 협찬한 ‘제2회 상해한국문화원 한국어 말하기 대회’가 지난 5월 30일부터 31일까지 상하이 쉬쟈후이에 있는 한국문화원에서 개최됐다. 중국인 외국인, 열띤 무대 지난 5월 30일부터 31일까지 개최된 ‘제2회 한국어 말하기 대회’는 중국인들과 중국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개최됐다. 특히 이번 대회부터는 중고등부와 대학부 이외에도 일반부를 신설하여 중국에서 韓流를 주도하고 있는 직장인들도 참가할 수 있도록 참석범위를 확대했다. 또한, 한국어를 말하는 것에 추가하여 한국문화를 이해하고 표현할 수 있는 장기자랑을 도입함으로써, 비록 한국어 실력은 부족하더라도 한국 문화에 관심이 있는 중국인과 외국인들은 열띤 무대를 선보였다. 프랑스인 일본인, 한국문화 표현 이번 대회 참가신청은 지난 3월 중순부터 이루어 졌으며, 신청자들이 많아 지난 5월 15일에는 예선대회를 치러 본선 출전자를 선발했다. 이번 본선대회에는 40여개의 학교와 학원에서 배운 경연자 70여명이 참석했으며, 이틀간 함께 응원을 나온 중국인들과 외국인들을 합치면 약 600여명이 참여했다. 상해한국문화원 관계자는 “최근 중국에서 한류와 한국문화에 대한 관심을 반영하듯, 많은 학생들과 일반인들이 참가신청을 해주었다”면서 “신청자수가 지난 1회 대회보다 86% 증가했다”고 밝혔다. 일부 참가자는 멀리 광조우에서도 참석하였으며, 프랑스인 ‘로리안’씨와 일본인 ‘아유미’씨도 참가해 이제 한류와 한국문화는 중국을 넘어 세계로 향하고 있음을 증명했다. 본선 참가자들은 자신들이 선정한 주제를 가지고 한국어로 말하고, 준비한 장기자랑에는 태권도, 단소연주, 상모돌리기, 한국노래, 한국무용, 인형극, 피아노연주 등 다양하게 자신들이 쌓은 실력을 한국문화로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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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014.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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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014.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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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01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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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013.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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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교육원, 전세계 한국어 우수자 6박7일 캠프 개최 전세계 한국어 우수자, 한글날 맞아 이화에 모여 제567돌 한글날을 맞이해 해외 각국의 한국어 학습자 174명이 이화로 모였다. 본교 언어교육원(원장 이해영)은 10월 4일(금)~10일(목) ‘2013 우수 학습자초청 한국어·한국문화 체험 한마당’을 개최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이화여자대학교 언어교육원과 세종학당재단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해외에서 한국어를 공부하고 있는 외국인 학습자들을 초청, 한국문화 체험의 계기를 마련하고 한국어 학습 장려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대상은 세계 43개국의 세종학당(외국어 또는 제2언어로서 한국어를 배우고자 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알리고 교육하는 기관)에서 추천한 외국인 우수학습자 174명이다. 본교는 4일(금)오후 4시 ECC 이삼봉홀에서 개회식을 갖고 행사의 시작을 알렸다. 참가자들이 모인 가운데 송향근 세종학당재단 이사장의 개회사에 이어 이해영 본교 언어교육원장이 환영사를, 민현식 국립국어원장이 축사를 전했다. 이어진 개회 축하 공연에서는 힙합 비보이 ‘디팸크루(D-fam crew)’가 퍼포먼스를 펼쳐 많은 박수를 받았다. 개회식에 이어 초청특강으로 본교 곽은아 교수(한국음악전공)의 특강 `세종, 음악을 품다`가 마련되어 참가자들이 세종의 업적과 우리문화의 정통성, 독창성에 대해 배우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언어교육원 이해영 원장은 “이번 한국 문화 연수를 통해 전세계 세종학당에서 공부하는 학습자들의 뜻깊은 만남과 교류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뤄지고, 이들이 한국어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자부심을 다지는 새로운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참가자들은 개회식을 시작으로 6박 7일 동안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참가했다. 10월 5일(토)과 6일(일)에는 본교의 역사, 전통, 교육 역량, 미래 비전을 살펴볼 수 있는 교내 캠퍼스투어와 이화·삼성교육문화관, 학관, 체육관 등에서 케이팝(K-POP), 태권도, 부채춤 등을 배우는 학습형 문화연수에 참여했다. 또한 광화문 광장에서 출신 국가의 전통의상을 입고 각국 국기를 흔들며 한국어 사랑을 표현하는 퍼포먼스와 KBS ‘도전 골든벨’ 녹화, 한글날 경축행사에도 참가하였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특이한 사연으로 한국에 관심을 갖고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배우게 된 외국인들이 많이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네팔 카트만두 세종학당의 장무 셰르파(26)씨는 히말라야에서 등산 안내자(셰르파)로 활동하다 산에서 만난 한국인 스님과 인연을 맺어 한국어 공부를 시작하게 됐다. 독일 문화원 세종학당의 요한 호프만(38)씨는 옛 동독 출신으로 ‘공동경비구역 JSA’, ‘쉬리’ 등 한국의 분단 현실을 다룬 영화를 보고 한국의 문화나 역사에 많은 관심을 갖게 됐다. 개회식을 비롯한 ‘세종학당 우수 학습자초청 한국어·한국문화 체험 한마당’은 각 종 언론에 보도되며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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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013.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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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013.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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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교육원(원장 이해영 교수)은 8월 23일(금·12시) 이화·삼성교육문화관에서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과정 8월 단기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수료식에서는 수료증서 수여식 및 과정생들의 수료 소감 발표와 점심 나눔 행사, 교류대학 학생들을 위한 ELC 교류대학 장학금 수여식이 진행됐다. 언어교육원의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 여름학기 단기과정은 매년 7월에서 9월에 걸쳐 진행되며, 연간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 과정을 수강인원은 4천여 명에 달한다. 이번 단기과정에는 일본의 교토여대, 페리스 대학, 구마모토 대학 등 언어교육원과 협약을 맺고 있는 대학 학생들이 `한일 협동수업`이라는 특별과정을 통해 참여해 본교 학생들과 함께 교류하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학생들에게는 한국어 학습 및 생활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본교 재학생으로 구성된 도우미 학생들이 배정됐다. 단기 과정 학생들은 이번 여름 한국어 수업 뿐만 아니라 한국 음식 만들기, 놀이동산 방문, 공연 관람 및 국립중앙박물관 나전만들기 체험 등 한국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 관련 영상보기 ▶ ) 이해영 언어교육원장은 축사를 통해 "여러분들의 한국어와 한국문화에 대한 열정 덕분에 이화의 캠퍼스가 활기차고 다양하고 다채롭고 풍요로웠다"며 "이화의 캠퍼스에서 이화 학생들을 만나고 서로의 문화를 교류하고, 이화가 보여준 한국문화를 더 알기 위해 이화를 다시 찾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어 단기과정을 수료한 프랑스 출신 모리스(Bouaounia Morris)씨는 수료식 소감 발표를 통해 “프랑스에 있는 한국 친구들이 추천해 이화에 왔는데, 7~8월 두달 동안 단기과정을 들어보니 역시 선생님들이 잘 가르쳐주셔서 열심히 공부할 수 있었다"며 "프랑스에 돌아가서도 한국어 계속 배우고, 언젠가 다시 이화에서 만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부부가 함께 참여한 홍콩 출신의 아이리스(YUEN LAI SZE IRIS), 필립(HO YUK YIN PHILIP)씨가 눈길을 끌었다. 한국어 학습에 대한 세계 각국의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홍콩에서 각각 변호사와 의사로 일하고 있는 두 사람은 휴가를 이용해 본교에서 한국어를 공부해 단기 4급 및 2급을 수료했다. 부부는 한국어 공부를 하는 동안 1살인 자녀를 돌보기 위해 어머니까지 함께 한국행을 감행할 정도로 단기 과정에 열정적으로 참여했다. 수료식 끝나고 열린 ELC 교류대학 장학금 수여식에서 한국어 학습 우수 1등상을 받은 홍콩중문대 수학전공 3학년 린 카 키(Lin Ka Ki)씨는 “9월부터 이화여대로 교환학생을 오게 되어 학기 시작 전에 분위기를 익히려고 언어교육원 한국어 단기과정을 수료하게 됐다"며 "평일 한국어 수업이 끝난 후에 서울 이곳저곳 구경 다닐 때 수업에서 배운 한국어를 열심히 연습했고 이번 상을 받게 되어 흥분되고 설렌다”라며 웃었다. 언어교육원은 오는 10월 한글날을 기념해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세종학당과 본교 언어교육원이 주관하는 `외국인 한국어 우수 학습자 초청 한국 문화 연수`를 기획하고 있으며, 이 행사에는 44개국에서 200여명의 한국어 학습자를 초청하여 한국문화에 대한 올바른 이해 도모와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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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013.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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