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외부/통일과 나눔] 여명학교 현 부지 학교 건립 관련
안녕하세요, 재단법인 통일과나눔입니다.
2017년부터 재단과 인연을 이어 온 여명학교의 소식을 전합니다. 서울의 유일한 북한 배경 학생 학력인정 대안학교인 여명학교는 2004년 개교 후 자기 건물 없이 지내 왔습니다. 지금 쓰는 강서구 옛 염강초 부지의 임시 교실도 2027년 2월이면 사용 기간이 끝납니다. 이 부지의 약 10분의 1에 민간 재원 160억 원으로 건물을 지어 서울시교육청에 기부채납하는 방안이 마련됐지만, 일부 주민의 반대에 부딪혔습니다. 건립 여부는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와 서울시교육청의 판단에 달려 있습니다. 여명학교는 북한이탈청소년들에게 교육과 돌봄을 제공하며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정성껏 동행해 왔고, 지난해 재단 설립 10주년을 맞아 통일나눔상을 수여받은 바 있습니다. 여명학교 학생들이 안정적인 배움터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현재 여명학교의 학교 건립을 지지하는 시민사회 공동행동에서 서명운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학교 건립에 뜻을 함께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아래 링크를 통해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 기간: 9월 28일(월) ~ 10월 7일(수) ▪ 주최: 여명학교 현 부지 학교 건립을 지지하는 시민사회 공동행동 [ 자세히 보기 – 통일과나눔 기사 ] (https://www.tongnastory.com/news/articleView.html?idxno=1881)
[ 서명하러 가기 → ] [긴급 범 국민 서명] 여명학교 탈북 학생들의 학교 건물을 지켜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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