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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연 협력으로 기술사업화 연결하는 대표 교류의 장 마련 산학협력단(단장 조윌렴)은 12월 18일(목) ECC 이삼봉홀에서 혁신 성장 기술을 한자리에서 공유하는 기술교류 행사 ‘테크-비즈 이화(Tech-Biz EWHA) 2025’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2021년 첫 개최 이후 매년 개최해 온 본교 대표 기술교류 행사 ‘테크-비즈 이화’는 우수 연구성과를 바탕으로 기술이전·창업·투자 연계를 통해 산학협력 성과를 축적해 왔으며, 한국연구재단이 선정하는 ‘지산학 매거진 우수성과’로도 그 성과를 인정받은 바 있다. 올해 행사에는 본교 교수진들을 비롯해 중소·벤처기업, 투자기관,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행사는 조윌렴 산학협력단장의 개회사, 이향숙 총장의 환영사, 한국엔젤투자협회 조민식 회장의 축사로 문을 열었다. 이향숙 총장은 “테크-비즈 이화는 이화가 축적해 온 우수한 연구 역량을 산업계와 공유하고, 기술이전과 투자, 사업화로 연결하는 매우 의미 있는 장”이라고 환영의 뜻을 전하며, “최근 국가연구소(NRL 2.0) 선정과 G-LAMP 사업 추진, Ewha Global Excellence Program 등으로 강화된 이화의 연구 성과가 산업 현장에 기여하는 고부가가치 기술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산학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조민식 한국엔젤투자협회 회장은 ‘테크-비즈 이화’에서 대학의 우수한 연구 성과가 산업으로 확장되기 위해서는 산학협력이 핵심적 역할을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대학 연구자와 산학협력단, 기술지주회사, 초기 투자자가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 성장하는 초기 투자 생태계 조성을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왼쪽부터) 조윌렴 산학협력단장, 이향숙 총장, 조민식 한국엔젤투자협회장 본격적인 기술 발표 세션에서는 인공지능·데이터 분석, 바이오·의약·유전자 치료, 로봇·의료기기, 센서·전자·모빌리티, 소재·나노기술, 식품·바이오소재 등 국가 전략기술 분야와 서울시 5대 핵심 전략산업과 연계된 본교의 사업화 유망 기술이 소개됐다. 본교 연구진은 직접 연사로 나서 ▲말단부 굽힘형, 초소형 수술도구의 마스터 인터페이스 기술(휴먼기계바이오공학과 류석창 교수) ▲HER2-양성 고형암과 KRASG13D 대장암의 치료 전략(약학과 권영주 교수) ▲세포외소포 기반 범용성 약물전달체 플랫폼 기술 SWEET™(의학과 권기환 교수) ▲시멘틱 분할을 위한 확산 모델 기반 이단계 능동학습 방법론(인공지능전공 노준혁 교수) ▲평생학습 기반 위협 탐지 및 AI 프라이버시 진단 기술(컴퓨터공학과 오세은 교수) ▲탄소나노튜브 기반 스트레인센서 이용 차량주행 컨디션 진단 및 예지정비 시스템(물리학과 서동석 교수) ▲금속-유기 골격체를 활용한 다양한 기체 분리 기술(화학·나노과학과 문회리 교수) ▲유지 탈검 및 천연 유화제 개발을 위한 인지질분해효소 개발 기술(식품생명공학과 박진병 교수) ▲표적 지향성 AAV 캡시드 개발을 통한 정밀 유전자 치료 기술(화공신소재공학과 주계일 교수) ▲오피오이드 수용체 나노디스크를 이용한 마약 탐지 기술(서울대학교 화학생물공학부 오준학 교수) 등을 주제로 기술을 발표하며 연구 성과의 차별성과 산업적 활용 가능성을 공유해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어 우수기업 IR 세션에서는 자회사, 교원창업기업, 이화테크넷 기업 및 개방형실험실 참여기업의 기술 발표가 진행됐다. 생명과학과 강상원 교수가 창업한 바스테라㈜의 동맥혈관 치료제 개발 기술과 사이버보안학과 배호 교수가 이끄는 자회사 ㈜큐빅의 AI 기반 데이터 비식별화 및 데이터 보안 플랫폼을 비롯해, 이화테크넷 기업 ㈜랩스와이즈넷의 기능의학 기반 AI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일리아스AI의 지능형 후각 AI 기술, 이대목동병원 개방형실험실 참여기업 ㈜그리니쉬의 난임 치료 및 가임력 증진 기술을 소개했다. 마지막으로 한국평가데이터(주)와 (재)글로벌디지털혁신네트워크의 다양한 기업지원 프로그램 소개가 이어졌으며, 1대1 기술 파트너링 프로그램도 진행되었다. 이와 함께 한국평가데이터㈜, (재)글로벌디지털혁신네트워크 등 유관기관 상담부스와 ㈜큐빅, ㈜랩스와이즈넷, ㈜일리아스AI, ㈜그리니쉬 등 기업 전시부스도 운영돼 연구자와 기업 간 실질적인 협력 논의가 활발히 이뤄졌다. 본교는 교육부 BRIDGE3.0 사업과 서울시 RISE 사업을 통해 AI, 바이오·의료, 로봇 등 서울시 5대 핵심 전략산업 중심의 지·산·학 연계 체계를 공고히 하고 있다. 본교는 약 3,000여 건의 우수 특허와 축적된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지식재산 발굴부터 기술이전, 창업에 이르기까지 기술사업화 전 주기를 체계적으로 지원하며 글로벌 산학협력 분야를 선도하고 있다. 특히 우수 원천기술을 고부가가치 기술로 고도화 하여 기술사업화 수익을 극대화하고, 이를 다시 연구개발에 재투자하는 선순환 구조를 정착시킴으로써 대학 주도의 기술사업화 자립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조윌렴 산학협력단장은 “테크-비즈 이화는 연구 성과를 학문적 성취에 그치지 않고 산업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기술로 연결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앞으로도 테크-비즈 이화를 중심으로 산·학·연 협력을 강화하고, 연구 성과가 사회와 산업에 기여하는 연구중심대학으로서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작성자G-LAMP 사업단 관리자
- 작성일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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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공동·융복합 연구그룹 31개 선정 변화의 시대, 연구혁신으로 ‘새 시대 새 이화’를 실현하다 본교는 급변하는 고등교육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세계적 수준의 연구 경쟁력을 갖춘 연구중심대학으로 도약하기 위해 특화된 대형 교내 연구지원 사업인 ‘Ewha Global Excellence Program(이하 Excellence Program)’을 본격 추진한다. Excellence Program은 융복합 연구 역량을 강화하고 국제공동연구 및 대형 연구과제 수주를 확대하기 위한 전략 사업이다. 지난 8월부터 신청 접수, 서면·발표평가, 컨설팅 과정을 거쳐 총 31개 연구그룹이 최종 선정되었으며, 12월 1일자로 사업이 공식 개시되었다. 이 프로그램은 연구지원 체계를 혁신하고, 국제·공동·융복합 연구를 강화해 ‘새 시대 새 이화’ 발전 전략을 실천하기 위한 핵심 정책으로 설계되었다. 이향숙 총장은 본교 첫 과학기술계 총장으로서 ‘세계적 수준의 연구환경 조성’을 ‘새 시대 새 이화’ 발전 전략의 첫 전략 목표로 삼아 글로벌 연구 경쟁력 제고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이공계 연구 성과 제고를 위해 국제·국내 공동연구 확대를 가장 효과적 방법으로 제시하며 Excellence Program을 중점 추진 과제로 설정했다. 이 총장은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이 사업은 교내 연구그룹 역량 강화, 해외 우수석학 초빙을 통한 국제공동연구역량 강화, 집단연구 지원을 통한 융합역량 강화 등을 목표로 한다”며 “무엇보다도 교내 연구자가 외부 연구 과제를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기반을 다지고, 종합적인 행정 지원 체계를 강화해 연구자들이 연구에 몰입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cellence Program은 ▲국제·공동·융복합 연구를 통한 글로벌 경쟁력 강화 ▲5단계 BK21 및 중·대형 연구과제 수주 확대 ▲대단위 집단연구 체계 구축을 통한 창의적 성과 창출 ▲국가·사회 난제 해결 및 공공선 실현 기여를 목표로 한다. 연구그룹은 지원 목표와 규모에 따라 ‘유형 가(대형)·나(중형)·다(소형)’, 학문 분야 구성에 따라 ‘트랙 A(단일)·트랙 B(융복합)’로 구분되며, 유형에 따라서 연간 최대 5억 원 규모까지 집중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유형/트랙, 계열 및 직제순) 유형 트랙 연구그룹명 연구책임자 가 (대형) A AI 시대의 영어영문학: 인간 너머의 언어, 서사, 퍼포먼스 황준호 AI 대전환시대의 디지털 휴머니즘 구현을 위한 혁신적 사회복지 연구 노충래 현명하고 건강한 AI-미디어 역량 강화 연구단 임소혜 이화 ONE.BEAD 경영혁신 교육연구단 최승호 양자물질 우수연구단 김동욱 ACT EWHA 화학 인재 교육연구단 김동하 E-GLOBE(Ewha Global Life-science hub for Outstanding Research and Education) 사업단 노태영 기후에너지솔루션 교육연구단 민배현 항암 면역 나노메디슨 연구센터 김광명 B 텍스트와 이미지의 융합: 미디어 전환 시대 인문학의 새로운 지평 남종국 지능형반도체 및 피지컬 AI 기반 스마트팩토리 교육연구단 지창현 AI Agent 기반 지능형 스마트시티 운영·거버넌스 구축 이준성 글로벌 융복합 혈관질환 제어기술 연구단 송태진 기후환경건강융합연구소 하은희 고신뢰 고효율 인공지능 교육연구단 양대헌 나 (중형) A AI 디지털 기술기반 지속가능한 의류산업 혁신인재양성팀 윤창상 글로벌 지속가능 화학공학 교육연구팀 김우재 인공지능 기반 환경매체별 신종 유해물질 감지 및 통합 대응 교육연구팀 윤여민 통합건강을 위한 다중모드 식품영양 연구사업단 박윤정 인간중심 AI 정밀간호 리더 양성 교육연구단 강윤희 B 글로벌 AI 기반 혁신신약개발 연구단 강수성 이화 브리지(Brain Research for Integrated Discovery and Global Excellence) 사업단 류인균 다 (소형) A 포스트휴먼 공통감각(Sensus Communis) 기반 K-어문학 교육·연구팀 연남경 AI 시대 언어·서사·이미지에 기반한 한중 문화 교류 연구 홍석표 철학과 이재환 디지털 냉전: AI, 지정학적 경쟁, 그리고 세계질서의 재편 조무형 AX시대의 변화선도형 리질리언스 공공인재양성팀 최유진 생성형 AI 시대의 Lifelong·Lifewide 학습설계 전문가 양성 소효정 AI·포용·지속가능성을 바탕으로, 미래 특수교육의 혁신을 이끄는 FleXpert 2.0 이영선 기후변화 대응 및 지속가능한 환경 관리를 위한 다학제 융합 연구 정종우 B AI 대전환 시대와 한국인문학 : 도정과 과제 최요환 본교는 Excellence Program을 통해 국제·공동·융복합 연구 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AI·반도체·바이오·에너지·기후 등 첨단 과학기술 분야를 비롯해 인문·사회·융복합 분야까지 연구를 전방위적으로 지원함으로써 혁신적인 연구를 통해 세계적 수준의 연구중심대학으로 도약해 나갈 계획이다.
- 작성자G-LAMP 사업단 관리자
- 작성일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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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협력으로 ‘새 시대 새 이화’ 실현 이향숙 총장이 10월 24일(금) 미국 워싱턴 D.C. 소재 조지워싱턴대학교(The George Washington University, 이하 GWU), 아메리칸대학교(American University, 이하 AU) 등 주요 대학 및 기관을 방문해 한·미 간 교육·연구 협력 및 여성 리더십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을 통해 본교는 인공지능(AI)을 통한 연구혁신에 박차를 가하고, 한·미 고등교육기관 간 협력을 주도하는 등 유의미한 성과를 거두며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 강화의 전환점을 마련했다. 최윤정 대외협력처장, GWU 엘렌 그랜버그 총장, 이향숙 총장, GWU 밥 밀러 부총장 GWU에서 이향숙 총장은 엘렌 그랜버그(Ellen M. Granberg) 총장 및 밥 밀러(Bob Miller) 부총장(연구·의대 담당) 등과 만나 ▲학생 교환 및 단기 교육 프로그램 확대 ▲AI 분야 공동연구 및 공동강의 추진 ▲여성 창업 프로그램 신설 등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교는 2001년 교류협정 체결 이후 긴밀한 파트너십을 유지해 왔으며, 특히 이번 미팅을 통해 이화 재학생이 AI Micro Degree 과정을, GWU 재학생이 Korean Culture Micro Degree 과정을 수강하는 상호 교환형 단기 학위 모델 ‘Micro Degree Exchange Program’을 시행하기로 협의했다. 이와 함께 창업트랙 공동 개발, 이화 G-LAMP AI 연구사업과 GWU Trustworthy AI Institute 간 협력을 검토하며 AI 융복합 교육 협력의 새 모델을 제시했다. 이향숙 총장은 “AI와 융복합 연구를 선도하는 이화의 역량과 GWU의 실천 중심 프로그램이 결합된다면, 글로벌 여성 리더 육성의 새로운 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AU 조나단 앨저 총장과 본교 이향숙 총장 | AU 이관후 교수, 조나단 앨저 총장, 이향숙 총장, 최윤정 대외협력처장 AU 방문에서는 조나단 앨저(Jonathan Alger) 총장과 만나 인공지능·기후테크 등 양교의 강점을 기반으로 학생 교류 및 연구 협력 프로그램을 확대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AI 전환 전문가인 AU 코갓경영대학원(Kogod School of Business) 이관후 교수가 함께 배석해 AI 기반 경영, 창업교육, 글로벌 리더십 프로그램 등 경영대학 간의 협력에 대한 구체적인 의견을 교환했다. 이 총장은 “AI와 경영의 융합은 대학이 미래 사회를 선도하는 중요한 축이 될 것”이라며 “양교가 보유한 교육·연구 역량을 결합해 글로벌 인재 양성의 새로운 모델을 함께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향숙 총장, 강경화 주미대사, 최윤정 대외협력처장 한편, 이향숙 총장은 주미대한민국대사관을 방문해 강경화 주미대사와 ▲한·미 대학 간 학술·문화 교류 확대 ▲여성 리더십 및 글로벌 인재 양성 분야 협력 ▲공공외교 차원의 대학 역할 강화 등을 주요 의제로 환담을 나눴다. 본교 명예석좌교수로 재직하며 이화와의 인연을 이어온 강 대사는 “이화는 한국 여성교육의 상징이자, 세계 속에서 여성 리더십의 모범을 제시해온 대학”이라며 지속적 협력을 약속했다. 이 총장은 “이화의 글로벌 교육·연구 네트워크와 대사관의 공공외교 활동이 함께한다면, 미래 세대를 위한 교육 협력의 새로운 장을 열 수 있을 것”이라고 화답했다. 이번 방문을 통해 본교는 AI·창업·여성 리더십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 강화의 전환점을 마련했다. GWU와 AU는 2026년 이화 창립 140주년을 맞아 교류 확대 및 공식 방문 의사를 밝히며 향후 협력 강화를 약속했다. 이 총장은 “이화는 포용적 혁신으로 대전환 시대를 선도하는 대학으로서, 글로벌 협력과 연구 혁신을 통해 세계 여성교육의 미래를 이끌어가겠다”고 밝혔다.
- 작성자G-LAMP 사업단 관리자
- 작성일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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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교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추진하는 ‘4단계 두뇌한국21(BK21) 혁신인재 양성사업’ 인공지능 분야 교육연구단에 선정됐다. ‘고신뢰·고효율 인공지능 교육연구단(Trustworthy and Resource-efficient Unified Evolving AI, 이하 Ewha TRUE-AI)’(단장 양대헌 교수)은 이번 사업 선정을 통해 고신뢰·고효율 인공지능 원천기술 연구와 차세대 인공지능 인재 양성의 중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두뇌한국21(BK21)’ 사업은 1999년 시작된 국내 최대 규모의 대학원 혁신·연구자 양성 지원 사업으로, 4단계 사업(2020~2027)은 혁신성장을 선도할 신산업 분야 연구 인력 양성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특히, 최근 인공지능 기술의 급속한 발전으로 고급 AI 인재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교육부는 2025년 추경을 통해 인공지능 분야를 추가하여 총 17개 교육연구단을 선정하며 사업을 확장했다. ‘Ewha TRUE-AI’는 이번 추가 선정된 4개 교육연구단 중 하나로 이름을 올리며, 국내 최고 수준의 연구 역량과 산학협력 성과를 다시금 입증했다. 본교 교육연구단은 인공지능대학 소속 12명의 교수와 대학원생 총 60명의 대학원생이 참여해 효율성과 신뢰성을 동시에 갖춘 차세대 AI 기술 개발과 여성 중심의 고급 인재 양성에 나선다. 최근 초거대 AI 모델이 막대한 연산 비용과 에너지 문제, 보안 위협을 동반하는 상황에서 연구단은 경량화·최적화 기술과 보안 역량을 겸비한 인재를 길러내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특히 국내 이공계 박사과정 여성 비율이 22%에 불과한 현실 속에 여성 중심 AI 고급 인력 양성으로 인력 수급 불균형 해소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컴퓨터공학·사이버보안·AI융합전공으로 구성된 인공지능·소프트웨어학부의 안정적 기반, 기존 정부 과제를 통해 구축한 고성능 컴퓨팅 클러스터 등 첨단 인프라를 활용해 실증 중심 연구를 추진한다. ‘Ewha TRUE-AI’는 단순한 개발자를 넘어 효율성과 신뢰성을 고려하는 ‘TRUE-AI 전문가’를 양성해 국가 AI 인력난 해소와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또한 대학원생에게는 석사 월 100만 원, 박사 월 160만 원 이상의 연구장학금과 함께, 신진 연구인력 인건비, 국제공동연구 참여 기회, 해외 석학 초빙 프로그램 등이 지원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학문적 연구를 넘어 산업현장과 글로벌 무대에서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는 차세대 AI 전문 인재로 성장할 전망이다. 이번 선정은 ‘새 시대 새 이화’ 발전계획의 핵심 목표 중 하나인 'AI 시대를 대비한 고등교육 대전환'과 맞닿아 있다. 본교는 2022년 인공지능전공과 데이터사이언스대학원 신설, 2023년 인공지능대학 설립을 추진하며 선제적 교육 인프라 구축에 앞장서 왔다. 이러한 역량을 바탕으로 최근 교육부의 ‘2025년 대학기초연구소 지원 사업(G-LAMP)’ 선정에 이어 이번 BK21 교육연구단 주관 대학 선정까지 AI 분야에서 독보적인 역사를 만들어가고 있다. 이번 사업을 통해 본교는 2027년까지 매년 약 8억 원 규모의 지원을 바탕으로 세계적 수준의 연구 성과 창출과 산학협력 기반 확대를 이어갈 계획이다. 나아가 인공지능 분야의 교육과 연구, 인재 양성 전반에서 국가적·국제적 경쟁력을 높이며, 여성 인재의 글로벌 리더십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작성자G-LAMP 사업단 관리자
- 작성일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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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AMP 중점테마연구소 ‘인간중심 인공지능연구원’ “AI 대전환 선도하는 대표 연구기관으로 도약” 본교는 ‘인간중심 인공지능연구원’을 신설하고 교육부 G-LAMP 사업을 수주하며 AI 대전환을 선도하는 대표 연구기관으로 도약하고 있다. 지난 7월 1일(화) 개원한 '인간중심 인공지능연구원(Human-Centered Artificial Intelligence Research Institute, 이하 인공지능연구원, 원장 컴퓨터공학과 박상수 교수)'이 지속 가능한 AI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인공지능연구원은 ‘다양한 도메인 간 AI 융복합 연구를 통해 인류 공동선을 실현하고,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수리·통계 기반 AI 이론 연구 ▲초고신뢰 차세대 AI 기술 개발 ▲인간 중심 융합형 AI 시스템 구현을 유기적으로 결합하여 학문적 경계를 넘어 실용적이고 공정한 AI 기술을 개발할 계획이다. 또한 인공지능연구원은 최근 교육부의 ‘2025년 대학기초연구소 지원 사업(G-LAMP, Global-Learning & Academic research institution for Master’s·PhD students, and Postdocs, 유형Ⅱ 공학분야)에 선정되어 향후 5년간 250억 원을 지원받는다. 특히 인공지능연구원에서는 공학을 넘어 인문·사회과학, 예술 등 다양한 학문과의 융합 연구를 통해 AI 시대에 필요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이는 AI 기술이 인간의 삶에 미치는 영향력을 깊이 탐구하고, 윤리적이고 지속 가능한 AI 기술 발전을 선도하기 위한 본교의 의지를 보여주는 성과다. 인간중심 인공지능연구원의 비전, 목표, 추진체계 특히 이번 G-LAMP 사업 선정은 본교 중점 전략목표 중 하나인 ‘AI 시대 고등교육 대전환’의 본격화를 알리는 중요한 이정표이다. 이를 통해 본교는 세계 각국의 우수한 신진 연구자와 학문후속세대가 이화여대에 모여 혁신적 AI 연구와 기술 개발에 참여하는 국제적 연구 허브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G-LAMP 사업단(사업단장 이준엽 기획처장)은 ▲연구지원 체계 고도화 ▲AI 첨단 인프라 구축 ▲글로벌 연구 네트워크 확장을 추진하며 인공지능 차세대 연구자 양성에 집중한다. 이 과정에서 인공지능연구원은 이화여대 AI 연구의 허브로서 학문 간 융합 생태계를 조성하고 우수한 여학생들이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춘 첨단 AI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인간중심 인공지능연구원의 국제공동연구 및 협력 네트워크 구축 계획 연구는 수리·통계 기반의 AI 이론 체계를 정립할 ▲‘수리·통계 기반 AI 이론 연구센터’, 초고신뢰 차세대 AI 원천기술을 개발하는 ▲‘초고신뢰 차세대 AI 기술 연구센터’, 지능형 AI 시스템을 구현하는 ▲‘인간 중심 융합 시스템 연구센터’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수학·통계학·전자전기공학·컴퓨터공학·인공지능·데이터사이언스학과 등 관련 학과 교수와 본 사업을 위해 선발된 12명의 ‘LAMP 전임교원’, 박사후연구원, 신진 연구자 등 120명이 참여해 세계적 수준의 연구 성과 창출에 매진한다. 이향숙 총장은 “AI 기술의 발전은 단순한 기술 혁신을 넘어 인류 공동선 실현과 직결된다”며, “이화여대는 인간 중심 AI 연구, 글로벌·융복합 공동연구를 통해 한국을 대표하는 융합 연구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윤리적이고 지속 가능한 AI 발전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본교는 1981년 전자계산학과를 시작으로, 1996년 세계 최초의 여자 공과대학 설립, 2022년 인공지능전공과 데이터사이언스대학원 신설, 2023년 인공지능대학 설립에 이르기까지 AI 분야에서 독보적인 역사를 이어왔다. 이번 인공지능연구원 출범은 본교가 세계 최고 수준의 인간 중심 AI 연구 거점으로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다.
- 작성자G-LAMP 사업단 관리자
- 작성일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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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대학기초연구소 지원사업(G-LAMP) 공학 분야 선정 인간 중심 AI 연구로 대한민국 대표 AI융합 연구기관'으로 도약 발판 본교가 교육부의 ‘2025년 대학기초연구소 지원 사업(Global - Learning & Academic research institution for Master’s·PhD students, and Postdocs, 이하 ‘G-LAMP’ 사업)에 선정되었다. 이번 선정으로 본교는 인간 중심 AI 연구를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AI 융합 연구기관으로 도약할 발판을 마련했다. G-LAMP 사업은 교육부가 연구소 관리·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중점테마연구소를 중심으로 혁신적인 기초과학분야 공동연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국책연구과제이다. 2025년 신규 선정평가 결과, 본교를 비롯한 총 6개 대학이 선정되었으며 본교는 신설된 '유형Ⅱ 공학분야(수리·통계·인공지능)‘에 이름을 올렸다. 이에 따라 본교는 올해부터 2030년까지 향후 5년간 연간 50억 원씩 총 250억 원을 지원받는다. 본교는 이번 사업 수행을 위해 지난 7월 ‘인간 중심 인공지능연구원(Human-Centered Artificial Intelligence Research Institute)’을 신설하고 컴퓨터공학과 박상수 교수를 원장으로 임명해 G-LAMP 사업을 선도할 공학분야 중점테마연구소로 지정했다. 연구원은 인공지능 기술이 인간의 삶에 미치는 영향을 깊이 탐구하고, 윤리적이고 지속 가능한 AI 기술 발전을 선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한 공학뿐만 아니라 인문과학, 사회과학, 예술 등 다양한 학문과의 융합 연구를 통해 AI 시대에 필요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계획이다. 이번 선정으로 본교는 G-LAMP 사업단(사업단장 수학과 이준엽 교수, 기획처장)을 중심으로 연구기관 지원·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인공지능 분야 첨단 연구인프라 구축, 글로벌 연구 네트워크 확장을 통해 세계적 수준의 신진 연구자 양성에 주력한다. 특히, 인공지능과 다른 학문 분야의 국제·공동·융복합 연구 생태계를 조성함으로써, 다양한 도메인간 AI 융복합 응용 연구를 통해 인류 공동선을 실현하고 부가가치를 창출하며, 우수한 여학생들이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적이고 문제해결능력을 두루 갖춘 첨단 AI 분야 전문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본교는 G-LAMP 사업을 통해 수리·통계 기반의 AI 이론 체계를 정립하고, 초고신뢰 차세대 AI 원천기술을 개발하며, 인간-환경 간 상호작용을 실시간으로 제어·대응하는 지능형 AI 시스템을 구현함으로써 ‘인간 중심의 인공지능 연구’ 선두 주자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본교가 제시하는 미래 첨단연구의 방향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전망이다. 이향숙 총장은 “이번 G-LAMP 사업 선정은 이화여대 발전계획인 '새 시대 새 이화' 비전, 특히 'AI 시대를 대비하는 고등교육 대전환'의 서막을 알리는 매우 의미 있는 결과”라고 강조하고, “인공지능 분야의 우수한 세계 신진 연구자와 학문후속세대가 이화여대를 찾아와 AI 연구는 물론 혁신 기술을 개발하는데 새로운 지평을 열어갈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본교는 1981년 국내 최고의 역사를 자랑하는 전자계산학과 신설을 시작으로, 1996년 세계 최초 여자 공과대학 설립, 2022년 인공지능전공 및 데이터사이언스대학원 신설, 2023년 독립된 단과대학으로서 ‘인공지능대학’ 신설에 이르기까지 인공지능 분야에서도 세계 최초·최고의 역사를 써가고 있다.
- 작성자G-LAMP 사업단 관리자
- 작성일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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