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미래산업을 주도할 소프트웨어 핵심 기술과 이에 근거한 소프트웨어 개발 디자인 방법론과 소프트웨어의 품질을 보증하기 위한 테스팅 방법론 등, 소프트웨어를 공학적인 접근 방식에 의거하여 효율적이고 신뢰성 높게 개발하는데 효과적인 소프트웨어 공학 이론과 응용 기술을 연구한다.
1996년 설립 된 소프트웨어공학 연구실에서는 최병주 교수의 지도 아래, Software Engineering for Embedded Systems, Software Architecture Evaluation, Interface-based Software Testing, Web-based Software Testing, Risk_based Software Testing, Security Test, Test Automation, Software Quality, 등의 연구를 이론연구와 기업현장을 위한 실용연구를 병행하고 있다.
대표적 기업체 실용연구 성과로는, 동적 임베디드 SW 테스트 도구 AMOS는 현대기아차 카인포테인먼트시스템 표준 양산검증 도구로 채택(2008)된 이래, 현대기아차 납품 개발업체(현대모비스, LG전자)의 소프트웨어 인수 기준 도구로써 매년 100억 비용 절감 기여. 현재 안드로이드기반 모바일 테스트 상용화 도구로 추진 중
이화여대 소프트웨어공학 연구실이 2012년 11월 6일부터 현대기아자동차 전자개발센터 SW검증협력연구실로 지정되었다. 현대기아자동차의 전자 신기술 개발에 필요한 SW의 검증 기술에 대하여 이화여대와 현대기아자동차가 항시 협력 연구 체계를 구축함을 목적으로 한다. 2013년도에는 인포분야(Linux, Android의 AVN 5.0 플랫폼)와 제어기 분야의 SW 검증기술 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최병주교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인공지능융합혁신인재양성 대학원 사업(2022 7월~ 2025 12월) 책임교수로써 일반대학원 인공지능·소프트웨어학부 ‘인공지능융합전공’ 석박사과정을 통하여 ‘산업 수요에 맞춘 AI 융합 실무 석박사 인재 양성’을 진행하고 있다.
인공지능융합혁신대학원 사업에서는 인공지능, 컴퓨터공학, 전자공학, 사이버보안, 휴먼기계바이오, 의학, 경영학, 생명공학, 통계학 전공에서 31명의 교수와 국내 34개, 해외 3개 등 총 37개의 기업 그리고 이화의료원이 참여하며, ‘AI-의료·바이오’와 ‘AI 융합 기반기술’의 2개 분야로 특화하여 교육 연구를 진행함. 특히 소프트웨어공학연구실에서는 ‘AI 적용 소프트웨어검증’ 연구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