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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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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

    2023학년도 후기 학위복 대여 안내

    2023학년도 후기 학위복 대여 안내 총무팀에서는 2023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을 맞아 아래와 같이 학위복을 대여합니다. 모든 일정에는 어떠한 예외도 적용되지 않으므로 대여를 희망하시는 분은 아래 내용을 꼼꼼히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 아 래 - 1. 대여 대상: 2023학년도 후기 학사 및 석사 학위취득자 가. 박사학위 취득자: 개별 준비가 원칙. 학위복 업체에서 구입하거나 대학원학생회를 통해 공동대여 가능. 궁금하신 사항은 학생회 홈페이지 참조 또는 대학원행정실로 반드시 문의 나. 기졸업자 및 2024학년도 전기 졸업예정자(2025.2월 학위취득자)는 대여 불가 2. 대여 신청기간: 2024. 8. 5.(월) 10:00 ~ 8. 9.(금) 23:00 3. 대여 신청방법: 마이유레카 > 학사행정 > 졸업 > 학위복대여신청 4. 대여료 및 보증금 구분 학사 석사 대여료 5,000원 10,000원 보증금 65,000원 90,000원 총 입금액 70,000원 100,000원 가. 유의사항 - 학위복 대여 신청 후 8.9.(금) 23시까지 개인별로 부여된 가상계좌로 총 입금액을 입금 ※ 가상계좌는 주말 및 공휴일에는 입금이 불가능하므로 학위복 대여 신청 당일 납부를 권장함(만료 후 재신청 불가) - 가상계좌는 신청자별로 각각 다른 계좌가 부여되며 입금하는 계좌의 은행과 예금주는 상관없음 - 학위복 대여 신청 후 기한 내 납부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취소되므로, 별도 조치나 확인 필요 없음 - 학위복 대여를 신청하고 입금까지 완료했는데 실제로는 학위복 대여를 하지 않은 경우, 총 입금액 전액(대여료+보증금)을 9월 중순까지 반환함 ※ 출국, 취업, 계좌 폐쇄 등 개인적인 사유로 일찍 반환 불가 - 보증금은 본인의 포털 > 학사행정 > 학생종합정보 > 개인정보변경 > 계좌정보에 기입된 계좌로 반환됨(계좌정보는 시스템에서 자동으로 끌어옴) ※ 보증금 반환 시까지 계좌 유지 필수 ※ 보증금을 받고 싶은 다른 계좌가 있으면 8. 30.(금) 전에 본인이 시스템에서 변경해야 함. 학생의 계좌오류로 인한 반환불가는 1회/일, 총 3일 동안 SMS를 발송하며 그래도 회신이 없을 시 학교로 귀속됨 - 학위복 반납은 9.3.(화)까지 대여한 장소로 반납하면 됨. ※ 9. 3(화) 이후에는 업체로 택배나 퀵, 방문 반납 가능함. 3,000원/일의 지연금이 발생하며(주말과 공휴일 제외, 택배의 경우, 수령일 기준으로 반납지연금 산정), 분실 및 훼손의 경우 그 정도에 따라 1,000원(학위모 술 분실)~50,000원(학위가운 분실)의 배상금이 발생함. 학위복 전체 분실 시 30만원의 배상금 발생함. - 학위복 대여 및 반납은 대리인(가족 및 친구 등)도 가능. 본인 학생증 원본이나 사진 등을 제시하고 대리인이 수령 및 반납할 수 있음. -9. 13(금) 이후 학위복을 반납하는 경우에는 보증금 반환 없음. 5. 학위복 대여/반납 장소 및 기간 가. 대여/반납 장소: 이화신세계관 305호 나. 배부 일자: 2024. 8. 27.(화)~ 8. 30(금) 다. 반납 기간: ~ 2024. 9. 3(화) (토, 일 제외) 6. 준수사항 가. 학위복 대여 유레카 신청 및 반납 기간은 절대 연장 불가 나. 학위복은 반드시 반납해야 함. 다. 미반납시 모든 증명서 발급 제한. 석사의 경우, 학과와 지도교수에게 통보 7. 위 사항 외 문의사항: 총무팀 02-3277-2074, 3300 Graduation Gown Rental N Congratulations your Graduation! Office of General Administration will be renting graduation gowns for prospective graduates. Students who are expected to receive a graduation certificate should refer to the details below. 1. Eligibility: Students expected to receive a bachelor’s degree or a master’s degree on 2024. 8. 30. (Fri) 2. How to apply: EUREKA - My Home > Academic affairs > Graduation > 학위복대여신청 3. Application and Payment Period: 2024. 8. 5.(Mon) 10:00 ~ 8. 9.(Fri) 23:00 KST, (Payment during holidays and weekends not available) Classification Bachelor's degree Master's degree Rental Fee 5,000 won 10,000 won Deposit 65,000 won 90,000 won Total Fee 70,000 won 100,000 won 4. Rental/Return Period & Place - Rental: 2024. 8. 27.(Tue) ~ 8. 30.(Fri), Ewha-Shinsegae Building 305 Return: until 9. 3.(Tue), Ewha-Shinsegae Building 305 (closed during weekends) - Prospective graduates who would like to rent gowns should check every detail informed by the college homepage or department office. 5. Important Notes - There is no extension of period. Please do not miss the application and payment deadline. - The deposit fee will be deposited to your EUREKA account after your gown return has been confirmed. (Please do not close EUREKA account before you get the deposit). - The deposit will be returned by mid-Septem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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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고] 기업의 마케팅과 징벌적 과징금

    우리의 경제는 시장경제 체제에서 경쟁과 수요공급의 원칙에 의해 돌아가는 게 아닌 것 같다. 계획경제에 의해 정부가 모든 것을 통제하고 규제하려는 느낌이 매우 강하다. 기본적으로 경제가 시장 메커니즘 대신 정부의 간섭과 규제에 의해 작동되고 시장의 원리보다는 행정당국 지침에 따라 움직인다. 최근 공정거래위원회는 쿠팡의 마케팅 행위를 위계에 의한 고객 유인 행위라고 규정하고 과징금 1400억원을 부과하였다. 마케팅은 이윤 창출과 함께 고객의 가치를 창출하고 상호 혜택을 추구한다. 마케팅의 기본은 제품을 만들고 고객이 원하는 곳에 적정한 가격을 제안하며 차별점을 강조하는 판촉행위를 통해 고객을 설득하는 것이다. 최근 기업의 마케팅에 대해 지나칠 정도의 규제와 징벌적 과징금 부과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특히 온라인 플랫폼 기업들에 이러한 규제와 과징금 부과가 증가하고 있다. 논쟁이 심화되고 있는 온라인 맞춤형 광고도 그렇다. 광고의 홍수로 인해 광고에 대한 피로도와 회피 성향이 커지는 가운데 소비자가 필요한 정보와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맞춤형 광고를 선보이고 있다. 소비자에게 많은 호응과 유용성을 제공하였고 급격한 광고시장 확대를 가져왔지만 개인정보 보호와 사생활 침해에 대한 우려도 높아지고 있다. 이처럼 실익과 우려가 공존함에도 규제만 하려고 한다. 유통의 마케팅에서 기본은 다양한 제품 구색을 갖추고 이를 보기 좋게 진열하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특정 제품에 대해 더 많이 팔릴 수 있도록 판촉 노력을 한다. 신제품이나 재고가 많은 제품을 처리하기 위한 수단이기도 하다. 첫 화면에 제품이 등장하고 맞춤형 광고로 관심이 있는 상품을 보여주는 것은 온라인 유통의 알고리즘이고 제품 진열이다. 온라인 유통의 차별적인 핵심 역량이 바로 이 알고리즘이다. 조작한다는 것과 알고리즘을 기업의 차별적 목적에 따라 프로그래밍하는 것은 의미가 매우 다르다. 이를 조작했다고 하는 것은 특히 혁신적인 알고리즘을 중시하는 온라인 플랫폼 기업에는 너무 과한 지적이다. 해가 되는 잘못된 정보를 제공하고 리뷰 댓글을 조작한다는 것은 분명히 잘못된 것이다. 기업의 임직원들이 리플을 달면서 모든 평점을 다른 글보다 높게 한다든지 수적으로 모든 리뷰 글을 압도하고 여론을 오도하였다면 문제가 될 수 있다. 이는 기업에 경고를 보내고 시정 요구를 해야 한다. 소비자가 잘못된 구매와 잘못된 의사결정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본인이 근무하는 기업의 제품에 대해서 소비자로서 글을 남기는 것이 잘못된 것일까. 소비자는 바보가 아니다. 소비자는 충동구매를 하는 비합리적인 면도 있지만 집단으로 보면 합리적으로 의사결정을 하는 이성적인 존재다. 최근 중국의 온라인 거대 기업들이 무차별적으로 공격적인 활동을 하는 것을 보면서 이러한 우려가 커지는 것은 왜일까. 환경 파괴와 우리 중소기업을 중국의 초저가 제품으로 경쟁에서 밀려나게 만드는 알리익스프레스와 테무를 보면서 여기에 대한 정부의 간섭은 왜 없냐는 생각도 해본다. 우리나라에서 혁신적인 기업은 더 이상 비즈니스를 할 수가 없는가. 기업의 혁신과 경쟁력을 강화하고 공정한 경쟁 및 소비자를 위한 정부의 역할이나 기업의 노력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박정은 이화여대 경영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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