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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 NOTICE
    [학사]

    [학부] 2025학년도 후기(2026년 8월) 졸업예정여부 조회 및 졸업의사 신청 관련 안내

    2025학년도 후기(2026년 8월) 졸업대상자의 ‘졸업예정여부 조회’ 및 ‘졸업의사 신청’을 아래와 같이 안내하오니, 2026년 8월 졸업가능 여부 확인 후 졸업의사(또는 졸업유예, 과정수료, 등록/휴학 등)를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 아 래 - ■ 졸업예정여부 조회 1. 대 상: 7학기 이상 이수 재학생(건축학(과) 9학기, 약대 11학기 이상) 및 조기졸업 신청자 2. 조회 기간: 2026. 5. 22.(금) 10:00 ~ 5. 28.(목) 23:59. 3. 조회 방법: 마이유레카 > 학사행정 > 졸업 > 졸업예정여부 조회 4. 확인 사항 가. 졸업여부 판정결과 확인: 졸업예정자 또는 졸업불가자로 표기됨 - 2026년 8월 졸업예정자입니다: 2026-1학기 수강내역까지 포함한 교과목 이수학점 및 훈련학점 요건이 충족되어 졸업 가능한 예정자를 의미함 - 2026년 8월 졸업불가자입니다: 2026-1학기 수강내역까지 포함한 교과목 이수학점 및 훈련학점 요건 중 미이수 요건이 있어 졸업이 불가함을 의미함 나. 전공이수여부 확인: 전공별 이수여부를 확인할 수 있으며, 미이수인 경우에는 ‘졸업불가사유란’에서 부족한 학점을 확인할 수 있음. * 단, 2026-1학기 영어 및 정보인증제, 졸업논문 등의 결과는 학기말 성적 확정 시 반영됨. 5. 졸업예정여부 조회 후 절차: 졸업예정여부 조회 결과 내용을 근거로 학생 개인별 상태 및 계획에 따라 졸업의사(또는 졸업유예, 과정수료, 등록/휴학 등)를 유레카로 신청 ■ 졸업의사 신청 1. 신청 대상: 7학기 이상 이수 재학생(건축학(과) 9학기, 약대 11학기 이상), 수료생, 8학기 이상 이수 휴학생(건축학 10학기, 약대 12학기 이상) 2. 신청 기간: 2026. 5. 22.(금) 10:00 ~ 6.4.(목) 23:59 3. 신청 방법: 마이유레카 > 학사행정 > 졸업 > 졸업의사확인 가. '졸업의사'칸에서 학생상태별 선택항목을 조회하여 본인 해당 의사 선택 학생상태 졸업의사 선택항목 재학 [ ] 졸업신청 [ ] 졸업유예 [ ] 과정수료 [ ] 등록/휴학 ⊠조기졸업(학적팀에서 입력하고 해당 학생은 조회만 가능) 휴학 󰋯[ ] 과정수료 󰋯[ ] 등록/휴학 수료(과정수료) 󰋯[ ] 졸업신청 󰋯[ ] 졸업유예 [ ] 과정수료연장 수료(졸업유예) 󰋯[ ] 졸업신청 󰋯[ ] 졸업유예연장 ※3월에 조기졸업신청 승인을 받은 사람은 자동으로 '조기졸업'으로 기신청되어 있습니다. ※단, 재학연한 만료학기 학생은 반드시 ‘졸업신청’으로 신청해야 하며, ‘졸업신청’ 요건이 가능하도록 해당 학생은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만약졸업요건을 갖추지 못하는 경우 당해 학기 제적처리 됩니다. ※ 졸업신청: 홈페이지 ‘학사안내→학사정보→졸업→학사학위수여’ 참고 졸업유예: 홈페이지 ‘학사안내→학사정보→졸업→학사학위취득유예(졸업유예)’ 참고 과정수료: 홈페이지 ‘학사안내→학사정보→졸업→학사학위과정수료’ 참고 나. '연락처 확인' 란에 현재 연락 가능한 가장 최근의 연락처 입력 * 기본 연락처와 동일한 경우, 동일하게 입력(입력하지 않으면 '신청'이 되지 않음) 다. '신청' 버튼 클릭 라. 화면 하단의 '신청 상태'에 본인이 선택한 의사로 반영되었는지 확인 마. 소속 대학 행정실 또는 소속 학과에서 개별적으로 조사하는 네이버폼, 구글폼 등의 조사는 사전조사이고 정식 신청이 아니기 때문에 반드시 본인이 유레카에서 졸업의사(졸업신청, 졸업유예, 과정수료 또는 등록/휴학 등)를 직접 신청하기 바람(지난학기 졸업의사 내역에서 연장하는 경우에도 재신청해야 함). ■ 기타 유의사항 - 졸업과 관련된 교과목 이수 현황은 ‘마이유레카>학사행정>졸업>졸업시뮬레이션’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단, 졸업시뮬레이션 결과는 일부 학생의 경우(특히, 주/부/복수전공간 다중복자, 교직복수전공자)의 경우 ‘졸업예정여부 1차 조회’ 와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참고용으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 2026학년도 1학기 휴학생인 경우, 2026년 8월 졸업을 할 수 없습니다. 단, 과정수료 요건(졸업논문을 제외한 졸업요건)을 충족한 경우 2026년 8월 '과정수료'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 과정수료한 수료생이 2026년 8월 졸업 또는 졸업유예를 원하는 경우, 졸업논문 등(졸업종합시험, 실험실습보고, 실기발표) 일정을 해당 학과/전공에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조기졸업 신청자는 졸업유예를 신청할 수 없습니다. – 수료 상태(과정수료, 졸업유예 포함)를 유지하고자 하는 경우에도 매 학기 졸업의사 신청에서 연장해야 합니다. ☎ 문의처: 학적팀(3277-2030,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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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교류
    [기타]

    2026-1학기 경영대학/일반대학원 EAASIS 멘토링 프로그램 멘티 모집공고(~3/13)

    EAASIS 멘토링 프로그램 멘티 모집공고 EAASIS 멘토링 프로그램은 동일학과·전공 소속 재학생(멘토)과 외국인 유학생(멘티)가 매칭되어, 멘티가 학교 및 학과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멘토링 활동입니다. 1. 멘티 지원 자격 - 경영대학/일반대학원 소속 재학생 (휴학생, 수료생, 연구등록생은 지원 불가, 정규등록생에 한함) - 학교 및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고자 하는 외국인 학생 2. 주요 활동 - 학과 내 재학생(멘토)와 외국인 유학생 재학생(멘티)의 1:1~4 매칭 - 전공기초 과목, 전공필수 과목 등 학과 총 필수 이수학점 및 수강신청 관련 조언 및 안내 - 과제 및 시험 준비 관련 조언 - 교양(교양한국어 포함)과 전공과목 예습, 복습 및 학습 보충 - SNS, 단체대화방 등을 통해 학사일정, 학과공지, 교내행사 등 다양한 학과 및 교내 정보 공유 3. 의무 사항 - 학기당 7회, 15시간 이상의 멘토링 활동 (2026.3~2026.6) 4. 지원 방법 - 온라인 접수: 3월 13일(23:59)까지구글폼으로 지원 👉 구글 폼 바로가기: https://forms.gle/7z8nfcj6KN5LtH31A 5. 주요 일정 - 2026년 3월: 학기초 오리엔테이션 - 2026년 3월~6월: 멘토링 진행 - 2026년 6월: 학기말 간담회 ※ 문의: 경영대학 국제오피스 (exchange@ewha.ac.kr, 02-3277-6881) ------------------------------------------------------------------------------------------------------------ Mentee Recruitment for the EAASIS Mentoring Program The EAASIS mentoring program is a mentoring activity in which international students (mentees) are matched with students from the same department and major (mentors) so that mentees can adapt well to school life. 1. Requirements - BA/MA international students of the Ewha School of Business (You have to be officially registered. Students that are on Leave of Absence, graduated, or registered only for thesis cannot apply.) - International students who are willing to adapt well to school life 2. Activities - International students (mentees) will be matched with students from the same department and major (mentors). Each mentor will have 1 to 4 mentees. - Mentees will get information regarding the major courses, required credits, course registration, etc. - Mentees will get advice for assignments and exams. - Mentees will study with their mentors for selective and mandatory courses. - You will get information regarding school events, notices, etc. through social media, group chats. 3. Requirements - 7 mentoring sessions and 15 hours per semester (2026.3~2026.6) 4. Application Method - Online : March 3rd(23:59) through Google Form 👉 Google Form: https://forms.gle/7z8nfcj6KN5LtH31A 5. Schedule - March 2026: Orientation - March to June 2026: Mentoring activities - June 2026: Final Meeting ※ Inquiries: ESB International Office (exchange@ewha.ac.kr, 02-3277-6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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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력지원
    [홍보]

    [SBA] 청년취업사관학교 새싹(SeSAC) 용산캠퍼스 교육생 모집 홍보

    1. 청년취업사관학교 사업 안내 청년취업사관학교(브랜드명: 새싹(SeSAC))에서는 만 15세 이상 서울시민 및 서울 거주자분들을 대상으로 SW/DX 실무 교육과 함께 취업 프로그램을 지원해드리는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서울시 및 서울경제진흥원이 진행하는 AI 중심 IT 인재 양성 사업입니다. 2. 용산캠퍼스 교육생 모집 안내 이번 용산캠퍼스에서 엄중한 선별 과정을 거쳐 5개의 과정을 개설하였고, 110명의 교육생을 대규모로 모집하고 있습니다. 용산캠퍼스에서 진행하는 5개 과정은 SW 과정 3개, DX 과정 2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용산캠퍼스 모집 교육과정 링크 위와 관련하여 해당 사업과 밀접한 관련이 있을법한 대상자 분들이 참여하실 수 있도록 홍보를 요청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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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SB IN MEDIA

    [기고] 보안은 이제 '방어'가 아니라 '입증'의 경영이다

    롯데카드 사태가 최고경영자에게 던진 질문: 사고를 막았는가보다, 사고 이후 무엇으로 책임을 증명할 것인가 채상미 이화여대 경영학부 교수 금융 보안의 질문이 바뀌고 있다. 과거의 질문이 “얼마나 완벽하게 막을 수 있는가”였다면 이제 CEO가 답해야 할 질문은 “사고가 발생했을 때 얼마나 빨리 인지하고, 무엇으로 책임을 입증하며 어떤 속도로 신뢰를 회복할 수 있는가”다. 롯데카드 정보유출 사태는 이 변화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기술적 방어선이 뚫렸다는 사실도 중요하지만, 기업의 진짜 실력은 그 이후 드러난다. 고객에게 무엇을 알렸는가. 피해 가능성을 어떻게 차단했는가. 보상 원칙은 무엇이었는가. 감독당국 앞에서 조치의 근거를 어떻게 설명할 수 있는가. 보안은 더 이상 IT 부서의 전문 용어가 아니다. 브랜드, 규제, 고객 신뢰, 기업가치를 동시에 좌우하는 최고경영진의 언어가 되었다. 금융회사들은 오랫동안 보안을 '침입을 막는 기술'로 이해해 왔다. 더 높은 방화벽, 더 정교한 탐지 시스템, 더 강력한 인증 절차가 보안 투자의 중심이었다. 물론 사전 방어는 여전히 중요하다. 그러나 카드사가 단순 결제 회사를 넘어 데이터, 마케팅, 생활 플랫폼, 비금융 제휴 서비스로 확장될수록 공격 표면은 구조적으로 넓어진다. 모바일 앱, API, 클라우드, 외부 제휴사, AI 기반 자동화가 연결된 금융 플랫폼에서 '무사고'는 더 이상 설득력 있는 약속이 되기 어렵다. CEO에게 필요한 관점은 보안을 0과 1의 문제로 보는 태도가 아니다. 사고 가능성을 전제로 하되, 그 가능성을 낮추고, 발생 시 피해를 제한하며, 전 과정을 설명 가능한 기록으로 남기는 운영 능력이다. 고객은 이제 금융회사에 "절대 사고가 나지 않을 것"이라는 선언만을 요구하지 않는다. 사고가 났을 때 숨지 않는가, 책임을 회피하지 않는가,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즉시 움직이는가, 그리고 그 모든 설명이 증거로 뒷받침되는가를 본다. 위기 커뮤니케이션의 핵심도 사과문 자체가 아니라 사과를 지탱하는 실행 체계다. 롯데카드 사태에서 주목해야 할 지점도 여기에 있다. 최고경영자의 사과와 소비자 보호 조치는 출발점일 뿐이다. 중요한 것은 그 이후의 증거 체계다. 사고 탐지 로그, 접근 권한 변경 이력, 이상 거래 모니터링 기록, 의사결정 승인 경로, 고객 고지 기준, 재발급 및 보상 프로세스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되어야 한다. 그래야 고객 앞에서는 신뢰 회복의 근거가 생기고, 감독당국 앞에서는 제재 리스크를 낮출 수 있는 설명력이 생긴다. 최근 금융당국의 움직임은 금융회사에 분명한 신호를 보낸다. 사고 발생 여부만이 아니라 사고 인지, 보고, 확산 차단, 고객 안내, 피해 보상, 재발 방지의 적절성이 함께 평가된다는 점이다. 최종 제재는 절차에 따라 확정되지만, 이미 금융권에는 새로운 기준이 제시되고 있다. 보안 관리는 사전 통제와 사후 입증이 결합된 리스크 관리다. 이는 최고경영진에게 중요한 함의를 갖는다. “공격을 당했다”는 설명만으로는 부족하다. 왜 그 시점에 이상 징후를 인지했는지, 어떤 기준으로 피해 범위를 산정했는지, 고객군을 어떻게 분류해 조치했는지, 어떤 근거로 보상 원칙을 세웠는지를 증명해야 한다. 과정의 책임성을 입증하지 못하면 사고 이후의 대응 자체가 또 다른 리스크가 된다. CEO와 이사회는 이제 보안 보고를 '침해 건수'나 '예산 집행률'로만 받아서는 안 된다. 다음 질문에 대한 답이 준비되어 있어야 한다. 1. 핵심 시스템의 접근, 변경, 예외 승인 기록이 감사 가능한 형태로 남아 있는가? 2. 침해 인지 시점부터 고객 고지까지 의사결정 권한과 타임라인이 명확한가? 3. 부정사용 차단, 카드 재발급, 콜센터 증설, 보상 원칙이 사전에 훈련된 플레이북으로 작동하는가? 4. 제휴사, API, 클라우드, AI 자동화 시스템까지 동일한 증거 체계로 연결되는가? 5. 위기 대응 모의훈련 결과와 개선 과제가 정기적으로 이사회에 보고되는가? 이 질문들은 기술 점검표가 아니다. 기업의 회복탄력성을 묻는 경영 질문이다. 보안 조직이 아무리 우수해도 의사결정 권한, 고객 커뮤니케이션, 보상 재원, 규제 대응, 이사회 보고 체계가 연결되지 않으면 사고는 기술 문제가 아니라 경영 실패로 읽힌다. "AI 에이전트 시대의 보안은 '설계에 의한 책임성'이다". 앞으로 이 문제는 더 복잡해진다. 금융회사는 AI를 상담, 심사, 이상거래탐지, 마케팅 자동화, 내부 업무 에이전트에 본격적으로 도입하고 있다. 사람이 직접 실행하지 않은 판단과 조치가 늘어날수록 “누가, 언제, 어떤 데이터와 규칙에 근거해, 어떤 결과를 만들었는가”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따라서 보안 거버넌스의 핵심은 사고 후 책임 소재를 찾는 방식에서 벗어나야 한다. 시스템을 설계하는 단계에서부터 데이터 접근, 권한 부여, 예외 승인, 모델 변경, 자동화 실행, 사후 보고가 모두 추적 가능하도록 구조화해야 한다. 이것이 설계에 의한 책임성, 즉 Accountability by Design이다. AI와 자동화가 금융 혁신의 속도를 높일수록 신뢰의 기준은 더 엄격해진다. 설명할 수 없는 자동화는 효율이 아니라 리스크다. 반대로 감사 가능한 자동화는 혁신과 통제를 함께 가능하게 하는 경쟁력이 된다. CEO가 지금 점검해야 할 방향은 명확하다. 보안을 비용 항목이 아니라 신뢰를 생산하는 경영 시스템으로 재설계해야 한다. 구체적으로는 세 가지 축에서 접근할 필요가 있다. 첫째, 사이버 복원력 측면에서는 사고 대응 로그, 접근 권한 이력, 고객 조치 기록을 실시간으로 관리하고 정기적인 모의훈련을 통해 대응 체계를 반복 점검해야 한다. 이를 통해 사고 전 과정에 대해 기술적·법적으로 설명 가능한 수준의 소명 능력을 확보하는 것이 목표다. 둘째, 설계에 의한 책임성 측면에서는 AI와 자동화 시스템 도입 단계부터 데이터 흐름, 승인 권한, 모델 버전, 실행 로그를 내재화해야 한다. 이는 혁신 속도를 저해하지 않으면서도 리스크를 통제할 수 있는 자율형 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과정이다. 셋째, 원칙 중심 거버넌스 측면에서는 이사회 차원의 보안 리스크 허용 기준을 명확히 하고, CISO 보고 체계와 사후 입증 책임 구조를 제도화해야 한다. 이를 통해 규제 당국의 신뢰와 기업의 자율적 보안 역량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다. 미래 금융의 승자는 사고가 전혀 없는 회사가 아닐 수 있다. 더 현실적인 승자는 사고 앞에서도 고객이 떠나지 않는 회사, 감독당국과 시장 앞에서 책임을 증명할 수 있는 회사다. 그 차이는 방화벽의 두께만이 아니라 증거의 두께에서 나온다. CEO가 지금 확인해야 할 것은 보안 예산의 규모만이 아니다. 우리 회사는 사고 다음 날, 무엇으로 책임을 증명할 것인가. 그 질문에 답할 수 있는 기업만이 규제의 신뢰를 얻고, 고객의 신뢰를 회복하며, 플랫폼 금융 시대의 지속 가능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 *원문 링크 : 보안은 이제 '방어'가 아니라 '입증'의 경영이다 < 기고 < 오피니언 < 기사본문 - DFT 대한금융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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